GO SOMEWHERE. TASTE SOMETHING. MAKE IT YOURS.
THE COLLECTION / RECIPES
재료를 바꿔도, 인원이 달라도. 오늘의 식탁에서 시작하는 작은 여행.
낯선 재료를 늘리지 않고 만드는 작은 메제 한 접시. 농도와 산미를 맞추는 순서가 핵심이에요.
달걀 2개와 우유 80ml로 시작하는 아침. 빵을 적시는 시간과 팬 온도를 나누어 생각해보세요.
소스를 먼저 충분히 졸이고 달걀을 넣으면 아침과 저녁 어디에도 어울리는 한 끼가 됩니다.
복잡한 재료보다 냄비의 물 양과 완성 후 간을 나누어 생각하는 맑은 닭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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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· 후무스 · 여행 준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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